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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혜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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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혜사
창건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신라 제46대 문성왕 2년(AD 840)에 혜조선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며 「東國與地勝覽」의 칠갑산에「 淨慧寺」가 있었음을 기록하고 있다. 이것으로 조선전기까지 절이 있었고 고려이전부터 고찰이었음을 알 수 있다. 그 후 조선시대를 걸쳐 淨慧寺가 定慧寺로 변칭된 것으로 보인다.

1907년 큰화재로 소실되어 1908년 월파스님에 의해 지금 정혜사가 재건되었다. 이 사찰에는 오세창선생이 쓴 「정혜사」라는 편액이 걸려 있다. 이 정혜사는 대사원으로 소속암자도 많았던 것으로 추정된다. 지금도 혜림암, 석굴암, 서전암 등이 남아있다. 
출처 : 청양군 문화관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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